고려대학교 정호상 교수팀, 침으로 뇌신경 질환 조기 진단…뇌전증·조현병·파킨슨병 93.94% 정확도로 구분 성공
한국강사신문
2026. 2. 4.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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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한민 기자]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바이오의공학부 정호상 교수 연구팀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양승호 교수팀 및 한국재료연구원 박성규 박사팀과 함께, 침으로 뇌신경 질환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센서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다.본 연구 성과는 재료·바이오 융합 분야 국제 저명 학술지 ‘Advanced Materials(IF=26.8)’ 온라인에 1월 24일 게재됐다.뇌신경 질환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 진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특히,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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