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코파마뉴스=최원석 기자] HLB가 개발 중인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이 중국에서 진행성 간세포암 1차 치료를 넘어 2차 치료와 TACE·HAIC·방사선 병용, 전환치료, 수술 전후 치료까지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중·고위험 재발 가능성이 있는 절제 가능 간암의 수술 전...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