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올해부터 시행 중인 ‘제1형 당뇨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개정으로 ▲관내 6개월 이상 거주 시민이면 연령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며,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로 확대됐다.특히 19세 미만은 소득과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자는 제1형 당뇨병 진단을 받고 의사 처방에 따라 올해 1월 1일 이후 인슐린 자동주입기, 연속 혈당 측정용 센서·측정기 등 관리기기를 구매한 경우 구매 금액 일부를 지원받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원(70%)과 더불어 서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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