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장애 예술인 작품 뽐내는 ‘마음갤러리’ 개관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이 병원 내 유휴 공간을 장애 예술인들의 작품으로 채운 특별한 갤러리로 탈바꿈시켰다.서울의료원은 29일 본관 2층 복도에 소속 장애 예술인들의 회화 작품을 상설 전시하는 ‘마음갤러리’를 개관했다고 밝혔다.마음갤러리에는 현재 의료원에서 근무 중인 장애 예술인 4명의 회화 작품 10점을 전시했다.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한다.이번 갤러리 조성은 장애 예술인을 전문적인 직업인으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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