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창용] 삼일제약은 자사가 판매하는 황반변성 치료제 ‘아필리부’(Afilibu) 관련 글로벌 특허 합의 계약을 통해 해당 제품의 안정적인 사업성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아필리부’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Eylea, 성분명: 애플리버셉트·Aflibercept)의 바이오시밀러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삼일제약이 지난 2024년 5월 제품을 출시해 유통과 판매를 전담하고 있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1월 30일 오리지널 의약품 개발사인 리제네론(Regen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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