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의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지난 19일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미세스 마캠’에 당원병 환아 부모들을 초청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이번 초청은 희귀질환 치료와 장기간의 돌봄으로 지쳐 있는 당원병 환아 부모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위안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해 왔다. 특히 당원병 환아 지원 캠페인 영상 내레이션 재능 기부를 비롯해 국내외 아동 지원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유선은 “오랜 시간 치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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