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뇌전증 인식 개선의 날을 맞아 사회적 편견 해소에 앞장선다.남양유업은 뇌전증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뇌전증 인식 개선 캠페인은 오는 26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에게 뇌전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환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강의 프로그램에는 뇌전증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 '넌지'가 강의를 펼쳤다. 넌지 작가는 뇌전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질병에 대한 오해, 사회적 편견 등 문제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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