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특발성 폐섬유' 신약 개발 난항
시사주간
2025. 4. 15.
레어노트 등록일
2025. 5. 4.
조회
49
【시사주간=황영화 기자】 폐가 서서히 굳어지면서 기능을 상실하는 난치병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개발이 국내·외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15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특발성 폐섬유증 후보물질 'BBT-877'의 임상 2상 탑라인(주요 지표) 분석 결과, 1차 평가지표인 24주차 강제 폐활량(FVC) 변화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특발성 폐섬유증 환자 129명을 대상으로 한국·미국 등 5개국에서 진행한 연구 결과, 신약의 효능 평가를 위한 1차 1표인 24주차 강제 폐활량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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