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나인] HLB의 VEGFR 표적치료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이탄, 성분명: 아파티닙)이 중국에서 신규 적응증에 대해 의료보험 적용을 확대한다.최근 개정된 2026년판 중국 국민의료보험 카탈로그에 따르면, 리보세라닙과 PARP 억제제 ‘플루조파립’의 병용요법이 내년 1월부터 중국 의료보험에 새로 포함된다.신규 보험 적용 적응증은 △이전에 화학요법을 받은 gBRCA 변이(HER2 음성) 전이성 유방암 성인 환자 △이 가운데 호르몬수용체(HR) 양성 환자는 기존 내분비요법 치료력이 있거나, 내분비요법이 적합하지 않은 경우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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