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30주년…세포치료·임상시험 선도 역할
의협신문
2025. 6. 11.
레어노트 등록일
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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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1995년 신도시 첫 종합병원으로 개원한 분당차병원은 지역 병원으로 시작해 암 다학제 진료와 세포치료 분야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며 성장했다. 2016년 췌담도암으로 시작한 다학제 진료는 모든 암으로 확대 실시하면서 국내 최단기간 5000례를 달성해 난치암 생존율을 높이며 의료계의 다학제 진료를 견인했다. 또 차병원의 세포연구 노하우를 활용해 '제대혈 줄기세포로 뇌성마비 환아 치료', '실명 위기의 스타가르트병 환자 치료', '태아 중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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