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은 인터루킨-17A·17F 이중 억제제인 ‘빔젤릭스오토인젝터주(성분명 비메키주맙)’가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선성 관절염, 축성 척추관절염, 화농성 한선염 등 3개 적응증에 대해 허가를 동시에 확대받았다고 29일 밝혔다.식약처 허가사항에 따르면 빔젤릭스는 기존 DMARD 치료에 반응이 적절하지 않거나 내약성이 없는 성인 환자의 활동성 건선성 관절염 치료에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됐다.또 기존 치료에 반응이 적절하지 않거나 내약성이 없는 성인 환자의 활동성 강직성 척추염과, 비스테로이드성 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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