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뉴스=정기환 기자] 더본코리아가 희귀질환인 당원병을 앓고 있는 환우들을 위한 간식 개발에 나섰다.당원병은 혈당 유지 기능에 장애가 있어 음식 섭취에 큰 제약을 받는 질환이다. 특히 시중의 간식류는 설탕 함량이 높고 영양 구성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아 환우와 가족들의 식단 관리 부담이 적지 않다.더본코리아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강윤구 교수의 제안을 받아 올해 초부터 제품화 연구에 착수했다. 이번 제품 개발은 실제 당원병 환우 가족들이 자녀를 위해 활용해 온 레시피를 기반으로 이루어졌으며,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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