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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성 다발연골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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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병원으로 정착하기까지 (2) 저는 기도가 좁아져 숨을 못 쉬어 3분 정도의 심정지가 발생했고, 병원에서는 코드블루 방송이 나왔다고 해요. 그래도 다행히 병원 입원 중 발생한 일이라 의료진들의 빠른 대처로 다시 숨을 쉴 수 있었어요. 하지만 더 이상 저의 기도로는 숨을 쉴 수 없는 상태였기에 또다시 중환자실로 이동해 인공호흡기를 거쳐 기관절개술을 통해 다시 저 스스로 숨을 쉴 수 있게 되었어요. 그 당시 있던 병원은 기도의 스텐트 시술이 불가능한 곳이었고, 더 이상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말에 호흡기 내과와 류마티스 내과 모두 서울의 병원으로 다니기 시작했어요.
2023.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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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성 다발연골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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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저의 이야기로 병을 더 일찍 발견하게 계기가 되어서 저처럼 응급상황을 겪는 분이 더이상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2023.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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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암질환 환우들이 작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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