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수성 근위축증> 진단 생후 17~18개월 - 걸음마의 모양에서 이상함 발견 (왼쪽 발이 바깥쪽으로 벌어짐) - 근처 동네 병원의 소아과 방문 -> 대학병원 진료 추천 -> 서울아산병원에서 유전자 검사를 통해 '척수성 근위축증' 확진 * 영유아 시절, 뒤집기, 목 가누기 등의 발달과정에서의 문제는 없었으나, 걸음마를 떼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