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망막색소변성증과 청각장애를 가진 배우로서 소중한 순간을 나누고자 하는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얼마 전, 영화 "정적"의 시사회 무대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순간은 망막색소변성증과 청각장애를 가진 저에게 있어서 정말로 근사한 경험이었습니다. "정적"은 제 첫 데뷔작으로, 그 중에서도 청각장애인 배역으로 출연한 것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졌습니다.
단역이 비록 짧았지만, 그 안에 큰 의미가 담겨 있었습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장철수 감독님, 이윤지 배우님, 이혜선 배우님, 그리고 모든 스태프와 함께 촬영한 순간은 정말로 근사하면서도,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열정과 노력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대한민국 페럴 스마트폰 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정적"이 선정되어 상영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관광객들의 재미있는 후기를 보며 기분 좋은 소식이 더해졌습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펼칠 때,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가 필요할 것입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는 여정이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기대하며, 앞날의 성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