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헌터 증후군을 진단받은 환자의 보호자예요. 저는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에 관심이 많아요. 확진 후 지금까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요 🔍
2024. 1. 6.
148
0
0
앱에서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앱에서 댓글을 작성하고 환우와 소통해 보세요
커뮤니티 기능(댓글, 게시글 작성)은 앱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가입 인사' 관련 게시글
치얼업
망막색소변성증

환자
안녕하세요! 저는 치얼업 입니다. 저는 궁금한 점이 많아요~ 진단 방랑 끝내신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2023. 3. 18.
4
0
1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앱에서 댓글을 작성하고 소통해 보세요.
하르미마미
레트 증후군

보호자
저는 레트 증후군을 진단받은 환자의 보호자예요. 저는 궁금한 점이 많아요~ 진단 방랑 끝내신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2023. 3. 24.
592
1
5
댓글
1
앱하단에 질병관리청이 알려주는 질환정보 자세히에 설명이 잘되어있어요!
로그인/회원가입하고 댓글 모두 보기
깻잎
루게릭병

환자
저는 루게릭병을 진단받은 환자예요. 내 질환에 대한 증상을 공유하고 도움을 주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확진 후 경험담 공유 바래요💪🏻
2023. 3. 24.
554
3
5
댓글
3
증상을 공유하고 도움을 주고 싶은 따듯한 마음을 가지셨군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
로그인/회원가입하고 댓글 모두 보기
쾌활한토끼t13
망막색소변성증

환자
반가워요~ 저는 희귀질환 환자예요. 저는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에 관심이 많아요.
2023. 3. 24.
409
1
4
댓글
1
레어노트에 건강기록이라는게 있더라구요. 그거 활용해서 건강 관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하고 있는데 괜찮더라구요..💪
로그인/회원가입하고 댓글 모두 보기
우리모두행복하자
고셔병

환자
반가워요~ 저는 희귀질환 환자예요. 저처럼 희귀질환을 앓고 계신 환우들과 서로 응원하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진단 방랑 끝내신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2023. 3. 24.
446
0
6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앱에서 댓글을 작성하고 소통해 보세요.
소래산
루게릭병

보호자
저는 루게릭병을 진단받은 환자의 보호자예요. 저는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에 관심이 많아요.
2023. 3. 24.
430
0
3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앱에서 댓글을 작성하고 소통해 보세요.
콩이네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
저는 특발성 폐섬유증을 진단받은 환자예요. 저는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에 관심이 많아요. 보험이나 복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
2023. 3. 24.
377
0
4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앱에서 댓글을 작성하고 소통해 보세요.
빛나는비버t89
가부키 증후군

환자
저는 아직 미진단 환자예요. 저는 궁금한 점이 많아요~
2023. 3. 24.
325
0
3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앱에서 댓글을 작성하고 소통해 보세요.
눈이예쁜아이맘
망막색소변성증

보호자
안녕하세요! 저는 눈이예쁜아이맘 입니다. 저는 궁금한 점이 많아요~
2023. 3. 24.
327
0
4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앱에서 댓글을 작성하고 소통해 보세요.
미리미
망막색소변성증

환자
저는 어셔 증후군 외에 다른 질환도 있는 환자예요. 내 질환 정보를 함께 나누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2023. 3. 24.
332
0
2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앱에서 댓글을 작성하고 소통해 보세요.
추천 게시글
천만번눈을깜빡이는남자
두셴 근디스트로피

환자
저는 5살 때 근이영양증 중에서도 가장 진행속도가 빠르고 심하다는 듀셴타입으로 진단을 받았어요. 벌써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 현재는 근육병이 많이 진행되어 인공호흡기 없이는 30초도 버티기 힘들어요. 앉아있는게 힘들어 늘 누워서 지내고 스스로 움직일 수 부분은 손가락 끝과 눈동자 뿐입니다. 근육병이라는게 참 무서운 병인거 같습니다. 서서히 내가 할수 있는 것들을 한가지 한가지씩 빼앗아 가거든요. 그래도 좌절만 하고 살 수는 없기에 제게 남아있는 능력으로 이것 저것 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눈동자 움직임으로 클릭하고 커서 이동도 하는 안구마우스로 유튜브도 하고 인권 옹호 활동도 하고 있어요. 희귀질환 때문에 많이 힘드실테지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써 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감자
폐색혈전혈관염

환자
지난번에 이어서 버거병 치료 및 경과를 이어나가려 합니다. 1. 상급병원의 문제점. 고압산소치료를 위해서 병원을 찾았으나 입원 및 약물 치료는 불가하고 고압산소치료만 겨우 통원으로 받을 수 있었으며, 약2주(10회)의 고압 산소치료만으로는 호전되지 않아 환부를 봐달라고 요청하였고 제가 치료를 받던 과에서는 환부를 봐줄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된 설득 끝에 환부를 치료해 줬으나 이게 잘못된 선택이였습니다. 환부의 상태는 발톱은 이미 없어진 상태였고 발톱아래 뼈를 감싸고 있던 부분이 겨우 지탱해 주고 있었는데 이를 제거 해버리고 발가락의 뼈가 노출되어버렸으며 이로 인해 절단하지 않으면 안되는 발가락으로 더 악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때 제 환부를 보던 의사는 살을 걷어내고서 하는 말이 "아 아래쪽에서 발톱이 자라나고 있었네요"라고 하였으나 환부를 그대로 노출 후 몇일 뒤에 색이 변하면서 제가 뼈인거 같다고 했더니 그제서야 뼈라고 하더군요. 2. 나에게 맞는 병원 찾기 - 제 생각에는 버거병은 2가지로 분류 되는것 같습니다. 일단 혈관만 문제가 있어서 혈관개통술, 혈관재건술, 혈관우회술등 치료로 하는방법이 있고 두번째는 상처로 인하여 환부가 낫질않고 계속덧나거나 괴사하는경우. 저는 후자의 경우로 상처가 생겨서 환부가 지속적으로 염증이 생기고 낫질 않아서 혈관 개통술 후 환부 관리를 한 케이스 입니다. 일단 제 케이스의 경우는 병원 선택이 참 어려웠습니다. 혈관만 문제가 있는경우에는 갖가지의 시술 및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일단은 병원에 입원을 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고 호전 될 경우 바로 퇴원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같은 케이스는 혈관개통술을 할 때만 입원 가능하고 시술이기 때문에 2틀 입원이 한계였습니다. 이 후 환부 관리를 위해 한 병원을 찾게 되었고 이곳에서 받는 처치는 솔직히 말해서 어디서든지 받을 수는 있지만 어디에서도 입원을 하고 받을 수는 없었습니다. 제가 받은 치료를 전에 언급한것처럼 혈관확장주사 및 혈액순환제 진통제를 처방받고 매일매일 환부를 관찰 후 상태가 안좋은 살은 도려내고 드레싱을 하는것이 였습니다. 3. 종착역. 제가 마지막으로 찾아온 병원은 족부환자전문 병원입니다. 이곳은 주로 버거병환자와 당뇨발 환자를 케어해주며 전국에 몇 안되는 병원입니다. 위에 언급한대로 입원중 처지방법은 매일고압산소치료, 약물치료 그리고 환부를 추적관찰하면서 죽은 살들을 제거 후 드레싱이였습니다. 4. 경과 일지(사진을 등록하려했으나 오류로 안되네요 등록가능할때 올리겠습니다) -발가락 발톱아래 살이 딱지앉은것처럼됨. -발가락 딱지 제거 후 뼈가 보임. -발가락 뼈가 노출되어 절단이 불가피하게 됨. -발가락 절단 후 후속 조치 미비로 환부 괴사 진행(절단 후 환부를 너무 쎄게 맞붙혀 꼬매서 하루만에 실밥자리 및 맞붙혀놓은 살괴사 -2차 절단시행 -환부 치유 과정 -현재(아직 퇴원을 하진 못했지만 현재 진행 상황으로만 간다면 1달정도면 퇴원 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결론 ; 이곳에 3달간 지내면서 다른건 몰라도 1가지는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버거병 및 당뇨발 환자는 말초부위에 조그만 상처 및 점같은것이 발견될 경우 다른 병원에 가봐야 절단권유만 한다는것(이론상 혈행이 원활한 곳까지 절단을 하면 당연히 치유가 잘 된다는점 그러나 환자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더 살려보고 싶다는것.)그러므로 상처같은것이 생기면 무조건 족부전문병원으로 가야하며 그래야 절단 안하고 치유되거나 최소절단으로 치료를 받을수 있다는것 입니다. 이것은 제 개인적인 의견 뿐만 아니라 여기있는 환자의 80%가 대학 및 대형 병원에서 절단 권유를 받거나 절단을 진행 후 환부 관리가 안된 환자이며 대부분이 과잉절단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이기 때문이다. 이상 제 병상중 기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말 재간이 없어 적은 내용이지만 제가 가진 희귀 병의 치료법은 정해져 있고 단지 그것을 찾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작성한 것이며 모든 희귀병 환우분들의 쾌유를 바라겠습니다.
EDSWarrior
엘러스-단로스 증후군

환자
어제 무사히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희귀 질환 인식 개선 보고회에 초대받아 희귀질환 극복수기 시상식에 참석하고 주어진 수상소감도 많은 분들 앞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수상하신 분들 모두 힘든 병들 속에서 행복을 놓치지 않으시고 긍정적인 기운이 넘치시는 분들이었습니다. 최우수상은 응당 혈우병 중증A와 소아마비의 복합장애를 가진 와중에서도 봉사를 하시는 어르신께서 돌아가야 합니다. 그분의 인생을 담기에는 지면이 부족하지만 그 안에서 임팩트 있게 담담하게 써내려간 글은 숙연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픈 아이들을 키우시는 부모님들의 절망과 회복의 시간들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어제는 유독 눈물샘이 많이 터져서 기쁨과 슬픔과 복잡한 감정이 들었지만, 세상은 아름답다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ksj0325
다발성 경화증

환자
오랜만에 농구했는데 땀흘리니 기분 좋네요😊 농구하다가 오늘은 달이 되게 붉은 빛이 돌아서 신기해서 찍었어요! 오늘도 달이 크고 예뻤네요ㅎㅎ 이제 여름도 지나가나봐요!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해진 것 같아서 운동하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여름엔 덥거나 비와서 운동도 많이 못하고 몸에 힘도 잘 안들어갔는데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라 좋네요ㅎㅎ 저는 취미로 혼자 농구도 하고 코로나 이후로는 잘 못갔지만 코인노래방 가서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하고 달이나 풍경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해요! 여러분들은 취미나 기분 전환을 위해 하는 행동이나 루틴 같은 게 있나요?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지키미
크라이오피린 연관 주기 증후군

보호자
저의 아내가 지난 6월에 극희귀질환으로 진단받고 현재 힘들게 투병중에 있습니다. 의료진의 말로는 국내에서는 첫번째 환자라고 하고 평생 완치가 불가한 질환이라고 합니다. 현재 국내에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는 약이 두가지가 있는데 평생동안 매일 맞아야하는 주사제는 한번 맞을때 8만원의 비용이 들고 8주마다 맞아야 하는 주사제는 한번 맞을때 2천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두 치료제가 모두 아내에겐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이라서 전액 본인부담으로 기약이 없는 치료에 비용에 대한 부담까지 떠안고 가야만 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조금이나마 풀어보고자 제가 이번에 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지정을 위한 [국민동의청원]에 청원을 접수하여 현재 동의를 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같은 일반인이 혼자의 힘으로 5만명의 동의를 얻는다는 것이 불가능한거 같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국민동의청원]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런지요... 저의 청원 주소입니다. 스미싱파일 절대 아닙니다. 쓰러져가는 저희 가정을 다시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04CFBD4126DF2184E064B49691C1987F
공식 계정
유전성 혈관부종

환자
레어노트에서 일곱 번째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레어메이트 사연을 소개했어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지금 확인해보러 갈까요? 👀 ➡️https://rarenote.io/contents/news/c8d6b7a0-742c-43bf-bf50-aa711c2cd8e7 ✨소개를 수락해주신 레어메이트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더웰
망막색소변성증

환자
안녕하세요 오늘 망막색소변성증 원샷치료제 럭스터나 보험적용 가격이 확정되였습니다. 보험적용후 환자부담금이 1050만원 으로 확정된다고 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여호와낫시
망막색소변성증

환자
한동안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망막색소변성증과 청각장애를 가진 배우로서 소중한 순간을 나누고자 하는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얼마 전, 영화 "정적"의 시사회 무대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순간은 망막색소변성증과 청각장애를 가진 저에게 있어서 정말로 근사한 경험이었습니다. "정적"은 제 첫 데뷔작으로, 그 중에서도 청각장애인 배역으로 출연한 것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졌습니다. 단역이 비록 짧았지만, 그 안에 큰 의미가 담겨 있었습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장철수 감독님, 이윤지 배우님, 이혜선 배우님, 그리고 모든 스태프와 함께 촬영한 순간은 정말로 근사하면서도,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열정과 노력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대한민국 페럴 스마트폰 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정적"이 선정되어 상영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관광객들의 재미있는 후기를 보며 기분 좋은 소식이 더해졌습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펼칠 때,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가 필요할 것입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는 여정이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기대하며, 앞날의 성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