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12년째 갑상선 유두암 투병 "충격이었다" ('옥문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설렘 유발 토크로 ‘자타 공인 껌딱지 부부’를 입증했다....2025. 10. 29.조회 7
양세찬, 현실은 12년째 암투병 중 “아직도 약 먹고 있다” 고백했다.“약까지 끊을 정도로 완치했다”는 진태현의 말에 양세찬은 “저는 아직도 약을 먹고 있다”고 밝힌다.양세찬은 “12년 전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다. 개그맨들끼리 단체로 건강검진 갔다가 발견했다. ‘코미디빅리그’ 리허설을 하는데 전화가 왔더라”며 당시를 회상한다.이어 “그때는 슬플 시간도 없었다. 동앳스타일2025. 10. 15.조회 8
양세찬 "갑상선 유두암 투병…슬플 시간도 없었다"[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개그맨 양세찬이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알린 배우 진태현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뉴시스2025. 10. 16.조회 5
양세찬, 갑상선암 투병 고백…“진태현과 같은 ‘전조 증상’ 있었다” - 코메디닷컴진태현과 같은 갑상선암 전조 증상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개그맨 양세찬(38)이 12년 전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아 수술했고, 지금도 약을 복용 중이라고 밝혔다. 양세찬은 1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코메디닷컴2025. 10. 17.조회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