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12년째 갑상선 유두암 투병 "충격이었다" ('옥문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설렘 유발 토크로 ‘자타 공인 껌딱지 부부’를 입증했다....2025. 10. 29.조회 22
양세찬, 현실은 12년째 암투병 중 “아직도 약 먹고 있다” 고백했다.“약까지 끊을 정도로 완치했다”는 진태현의 말에 양세찬은 “저는 아직도 약을 먹고 있다”고 밝힌다.양세찬은 “12년 전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다. 개그맨들끼리 단체로 건강검진 갔다가 발견했다. ‘코미디빅리그’ 리허설을 하는데 전화가 왔더라”며 당시를 회상한다.이어 “그때는 슬플 시간도 없었다. 동앳스타일2025. 10. 15.조회 17
양세찬 "갑상선 유두암 투병…슬플 시간도 없었다"[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개그맨 양세찬이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알린 배우 진태현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뉴시스2025. 10. 16.조회 25
양세찬, 갑상선암 투병 고백…“진태현과 같은 ‘전조 증상’ 있었다” - 코메디닷컴진태현과 같은 갑상선암 전조 증상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개그맨 양세찬(38)이 12년 전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아 수술했고, 지금도 약을 복용 중이라고 밝혔다. 양세찬은 1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코메디닷컴2025. 10. 17.조회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