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취약X증후군, 도파민·유전자 기술로 치료 가능성 열다”에스바이오메딕스(대표이사 김동욱, 강세일)는 국제줄기세포학회에서 파킨슨병 세포치료제의 효능을 높이는 ‘중뇌 도파민 신경세포 성숙 기술’과 취약 X 증후군을 목표로 한 유전자 교정 기술을 발표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의사신문2024. 8. 12.조회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