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전립선암 치료제 뉴베카가 급여 첫 관문인 암질환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옥타이로는 1개 적응증에만 급여 기준이 설정됐다.테빔브라는 식도암·위암·비소세포폐암 적응증으로 급여 범위 확대 첫 발을 내딛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0일 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를 공개했다.바이엘의 뉴베카(성분명 다루타마이드)는 ▲고위험 비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nmCRPC) 환자의 치료 ▲호르몬 반응성 전이성 전립선암 (mHSPC) 환자의 치료에 안드로겐 차단요법(ADT)과 병용(뉴베카+A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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