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in 시카고] 얀센의 CAR-T 세포치료제 카빅티(성분명 실타캅타젠 오토류셀)가 임상적으로 다양한 유형의 다발골수종 환자에 일관된 효능을 확인했다.3일(현지시간)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4)에서는 카빅티를 다발골수종에서 평가하고 있는 연구 중 CARTITUDE-2와 4에 대한 분석 결과가 공개됐다.먼저 신규 진단된 다발골수종 환자로 조혈모세포이식에서 불충분한 반응을 보인 환자들로 구성된 CARTITUDE-2 연구 코호트 D에 대한 분석 결과, 중앙추적관찰 22개월 시점에 80%의 환자가 미세잔존질환(M...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