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in 시카고]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와 여보이(성분명 이필리무맙, 이상 BMS) 이중 면역항암요법으로 치료한 진행성 신세포암 환자 열 명 중 세 명이 9년 이상 생존한 것으로 보고됐다.1일(현지시간)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ASCO 2025)에서는 진행성 신세포암 1차 치료에서 옵디보와 여보이 병용요법을 수텐(성분명 수니티닙, 화이자)과 비교하고 있는 임상 3상, CheckMate 214 연구의 최종 분석 결과가 공개됐다.중앙 추적관찰 기간에 9년에 이르는 초장기 추적관찰 결과로, 전체 환자군에서 옵디보와 여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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