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조창우 기자] 혁신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로 제약 산업계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SK바이오팜이 2026년 엑스코프리 국내 판매 시작과 차세대 모달리티 ‘RPT’ 및 AI 기반 신약개발로 수익성을 더욱 향상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는 2일 신년사 서문에서 “엑스코프리를 중심으로 뇌전증 시장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고, 차세대 모달리티 ‘RPT’ 및 AI기반 신약개발로 글로벌 도약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병오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이 지닌 역동성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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