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바이엘코리아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 8mg가 망막 치료에 있어 새로운 표준될 것으로 기대된다.바이엘코리아는 항-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 치료제 아일리아 8mg(성분명 애플리버셉트)에 대해 유럽의약품청 산하의 약물사용자문위원회(이하 CHMP)로부터 최대 6개월 투여 간격 확대에 대한 허가 권고를 받았다고 밝혔다.아일리아가 이번에 허가를 받게 되면 유럽 내에서 신생혈관성(습성) 연령 관련 황반 변성 및 당뇨병성 황반 부종 치료에 대해 투여 간격을 최대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는 유일한 항-VEGF 치료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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