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 희귀·난치질환 극복 위한 국가 프로젝트 '한국형 ARPA-H' 참여
메디팜스투데이
2025. 9. 9.
레어노트 등록일
2025.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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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강훈철, 변석호, 정재호 교수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연구책임자로 선정됐다. 이번 과제를 통해 난치성 뇌전증, 유전성 망막질환, 난치암 등 미정복 질환을 겨냥한 차세대 치료제 개발이 추진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한국형ARPA-H는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추진하는 보건의료 난제 해결형 전략사업이다. 보건안보 확립, 미정복질환 극복, 바이오헬스 초격차 기술 확보, 복지·돌봄 개선, 필수의료 혁신 등 5가지 임무를 중심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건강· 서비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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