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스위스 제약기업 노바티스의 경구용 브루톤 티로신 키나아제(BTK) 억제제가 재발형 다발성 경화증(RMS) 임상 3상 시험에서 유효성을 입증했다.노바티스는 재발형 다발성 경화증 환자를 대상으로 레미브루티닙을 평가한 임상 3상 REMODEL-1 및 REMODEL-2 시험에서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를 확보했다고 1일 발표했다.고도로 선택적이고 강력한 경구 BTK 억제제인 레미브루티닙은 연간 재발률(ARR)과 염증성 뇌 병변을 감소시키는 데 있어 사노피의 테리플루노마이드(제품명 오바지오) 대비 우월한 효과를 보였으며, 양호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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