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유지현 (사)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장이 선출됐다. 연합회는 24일 정기총회를 통해 다발성경화증협회를 이끌어온 유지현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유지현 신임 회장은 오랜 기간 교육 현장 경험과 환자단체 활동을 통해 희귀·난치성질환 환우와 가족의 권익 향상에 힘써온 인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실천형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유 회장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1981년부터 2001년까지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이후 환자단체 활동에 헌신하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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