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병원장 김해영) 비뇨의학과 하홍구 교수가 전립선암·신장암·방광암 등 비뇨기암 수술 5,000례를 달성했다.부산대병원은 하 교수가 2008년 첫 근치적 전립선절제술 시행 이후 지난 5월 20일 기준 누적 5,000례의 비뇨기암 수술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술 건수는 전립선암 약 2,000례, 신장암 약 1,000례, 방광암 약 1,500례, 기타 비뇨기암 약 500례다.하 교수는 전립선암·신장암·방광암 분야에서 로봇수술과 복강경수술 기반 최소침습 치료를 시행해왔다. 최근 비뇨기암 치료는 암 제거뿐 아니라 기능 보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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