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최유진 기자] 남양유업은 3월 26일 ′뇌전증 인식 개선의 날′, 즉 퍼플데이를 맞아 서울시 강남구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일주일 간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뇌전증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제조 기업으로서, 임직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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