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자사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성분명 이두설파제 베타)’의 체내 전달 원리를 규명한 연구 결과가 SCIE급 국제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Biological Macromolecules’에 게재됐다고 20일 밝혔다.헌터증후군은 글리코사미노글리칸(GAG)을 분해하는 효소인 이두로네이트-2-설파타제(IDS)가 결핍되거나 부족해 발생하는 희귀 유전질환이다. GAG가 리소좀에 축적돼 다양한 증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약물이 리소좀까지 정확히 도달해 해당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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