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양재욱)과 해운대백병원(원장 김성수)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3년(2주기 1차)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나란히 1등급을 획득했다.해운대백병원은 종합점수 94.11점, 부산백병원은 94.03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88.13점)을 크게 웃돌았다. 이는 두 병원이 유방암 진료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두루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이번 평가는 전국 139개 의료기관이 참여했으며, 이 중 81개 기관(58.3%)만이 1등급을 받았다. 평가는 전문 인력 구성, 다학제 진료 비율,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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