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의료 연구 현장] 헬리코박터와 치매, 출산 후 2형 당뇨병, 망가진 장과 낙산균, 수술 전 껌 씹기
경기메디뉴스
2024. 9. 16.
레어노트 등록일
2024.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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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헬리코박터 위궤양 환자, 치매 위험 3배 높아헬리코박터 감염으로 인한 위궤양이 치매에 위험하며,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를 조기에 시작해야 치매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게재되었다. 장 건강을 위한 헬리코박터 균 치료가 뇌 건강도 지키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톨릭의대 정신건강의학과 서울성모병원 강동우 교수(제1저자), 여의도성모병원 뇌건강센터 임현국 교수(교신저자)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55세~79세 총 47,628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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