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박중원 교수, ‘간암’ 면역항암제 병용치료 효과 입증
의학신문
2025. 5. 21.
레어노트 등록일
2025.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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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최진욱 기자] 명지병원 소화기내과 박중원 교수가 간세포암종(HCC)에서 새로운 면역항암제 병용치료를 통해 기존 치료제보다 생존 기간과 종양 감소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기존 약물치료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수술 불가능한 간세포암종 환자에게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이 더 나은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으로, 간세포암 치료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한 연구로 평가받고 있다.연구팀은 25개국 163개 병원에서 수술이 불가능한 간세포암 환자 668명을 분석했다. 연구는 두 그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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