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에서 딥데이터로"…이 간암 환자에게는?
의협신문
2026. 4. 22.
레어노트 등록일
2026.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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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환자의 다양한 임상정보를 인공지능(AI)으로 통합 분석해 가장 적합한 치료 방법을 제시하는 연구가 시작된다.한지원 가톨릭의대 교수(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연구팀이 간세포암(HCC)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최적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멀티모달 AI 모델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 신진연구에 선정돼 5년간 최대 6억원의 국가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간암은 폐암에 이어 국내 암 사망률 2위(2024년 통계청 기준)를 기록할 만큼 예후가 불량한 중증 질환이다. 최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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