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발생 이미 1위…PSA 국가검진 도입 서둘러야
의협신문
2026. 6. 16.
레어노트 등록일
2026.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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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이 국내 남성암 발생 1위(2023년 기준)를 차지한 가운데 조기 발견을 위한 전립선특이항원(PSA)검사의 국가건강검진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다. 특히 연령이 높아질수록 전립선암 발생률이 높아지는 경향을 띠면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으로서는 50대 이후 중장년층 남성의 정기적인 관리와 조기검진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이와 함께 고혈압(3.2배), 당뇨병(2.5배), 이상지질혈증(3.1배) 등 대사성 동반 질환과 음주, 흡연, 복부비만, 운동 여부 등도 전립선암 발병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도시를 중심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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