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2형당뇨병 환자 지원 확대…"중증도 기반 기준 세밀화 필요"
매경헬스
2026. 10. 15.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0. 1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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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부터 췌장 기능 저하 등으로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긴 중증 2형당뇨병 환자도 의료기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약 1만1000명의 환자가 새롭게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의료계는 진단명 뿐 아니라 환자의 중증도와 치료 필요성을 반영한 지원 기준을 더 세밀하게 마련하고 기기 사용 교육과 지속적인 관리 체계도 갖춰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이 같은 내용은 15일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 대한당뇨병학회가 '중증 당뇨병, 혜택은 넓히고 부담은 줄이고'를 주제로 공동 개최한 포지엄에서 집중 논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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