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재 기자 :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된 제22기 뇌전증 인식개선 서포터즈 ‘We are Epilizer’가 지난 19일 대구에서 해단식을 열고 7주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뇌전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사회 전반에 퍼져 있는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지역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됐다.서포터즈는 지난 5월 19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7주간 온라인 콘텐츠 제작, 거리 캠페인, 시민 인식 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두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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