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부터 희귀질환과 중증질환 환자의 본인부담이 단계적으로 완화된다. 기대를 모은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은 동결됐다.보건복지부는 8일 오전 심사평가원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를 담은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 등을 의결했다.혁신방안은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성질환 환자의 부담 경감에 초점을 맞췄다.올해 12월부터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성질환 환자 136만명의 본인부담이 현 10%에서 7%로 낮아지고, 췌장장애 등록 환자의 인슐린자동 주입기와 연속혈당측정기 본인부담이 10% 줄어든다.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을 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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