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한 유전자 이상으로 뇌전증을 앓는 어린이들의 경련과 수면, 행동 변화를 장기간 추적하는 연구가 국내에서 처음 시작된다. 환자가 적어 치료법을 개발하기 어려웠던 희귀질환의 신약 임상시험과 진료 기준을 마련하는 데 활용될 전망이다. 서울대병원 소아신경과 김우중 교수팀은 전국 10개 이상 병원과 함께 ‘발달·뇌전증성 뇌병증’ 환자의 자연사 자료를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질환은 유전자 이상으로 경련이 반복되고 발달 지연까지 나타나는 중증 뇌전증이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