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데일리 송가영 기자] 한올바이오파마가 파트너사 이뮤노반트와 현재 임상 진행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L161(성분명 바토클리맙)'의 상업화와 관련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HL161 바토클리맙과 아이메로프루바트 등 두가지 파이프라인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2017년 한올바이오파마가 개발해 로이반트에 라이선스아웃한 FcRn 억제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다. 바토클리맙은 갑상선안병증(TED)에서 2건의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내 결과를 통합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한올바이오파마는 이뮤노반트와 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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