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중국 이그니스 테라퓨틱스(이하 이그니스)에 기술이전한 뇌전증(간질) 신약의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신약허가를 신청(NDA), 기술료 1500만달러(약 211억원)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이그니스는 SK바이오팜과 글로벌 투자사 6D 캐피탈이 설립한 합작사다. 이번에 수령할 기술료는 회사의 지난해 말 연결 매출액 3548억9155만 5524원의 5.9%에 해당한다.중국은 1000만여명의 뇌전증 환자가 있는 세계 최대 시장 중 하나다. SK바이오팜은 관련 치료제인 세노바메이트가 중국의 새로운 표준 치료제가 될 수...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