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나인] 아이진이 한 번의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 투여로 애플리버셉트를 눈 안에서 지속 발현시키고 혈관 안정화 기능까지 더하는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의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동물모델 고용량군에서는 기존 치료제 아일리아와 유사한 수준의 신생혈관 억제 효과가 확인됐다.아이진은 AAV 기반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이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헬스케어 머티리얼즈(Advanced Healthcare Materials, IF 11.0)’에 게재됐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반복적인 안구 내 주사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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