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소영 기자 | 한올바이오파마(대표 정승원·박수진)의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개발중인 자가면역질환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평가 가치가 전년 대비 증가했다. 올해 복수의 임상 결과들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한올바이오파마 기업 가치 제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이밸류에이트는 최근 '2026년 전망 리포트'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파이프라인 10대 자산에 한올바이오파마의 'IMVT-1402'를 올렸다.이밸류에이트는 IMVT-1402의 올해 기준 순현재가치(NVP)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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