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이승덕 기자]HER2 양성 유방암 환자에게 제대혈 유래 자연살해세포를 투여하는 고위험 임상연구 등 3건이 적합 인정을 받았다.보건복지부는 지난달 양일간(7월 24일, 31일) ‘2025년 제7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심의위는 건양대병원,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전남대병원 등에서 제출한 임상연구계획 총 9건(고위험 2건, 중위험 5건, 저위험 2건)을 심의했으며, 이 중 3건은 적합, 4건은 부적합 의결하였고, 2건은 재심의하기로 결정했다.적합 의결 안건을 살펴보면, 우선 ‘H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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