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시청각장애아동과 그 가족을 초청해 진행한‘2025 제주도 감각가족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여행에 참여한 이들은 만 5세부터 12세 사이의 시청각장애 또는 차지, 어셔증후군 아동과 보호자, 형제·자매로 구성된 6개 가정으로, 지난 4월 초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됐다. 항공료와 숙박비 등 여행경비는 모두 무료로 제공됐다.총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여행은 감각 경험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글빛정원 블루베리 수확 체험 △워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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