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급여-약가협상 시범사업, 등재까지 4~5개월로 줄여야"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2025. 9. 4.
레어노트 등록일
2025. 9. 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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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부터 허가와 급여평가제도가 시범사업이 진행되면서 6개월 걸릴 것으로 보였으나 실제 13개월이나 걸렸다. 기존보다 빠르게 급여됐지만 아직도 늦다. 해당 제도의 시범사업이 잘 돼서 생명과 직결된 약물의 경우 4~5개월내 급여까지 되도록 했으면 한다."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가 4일 그랜드 인터컨티네탈 서울 파르나스2층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주최 '환자중심 의료제품분야 안전관리 정책토론회'에서 이같이 역설했다. 생명과 직결된 의약품의 경우 해당 제도를 통해 보다 신속한 허가와 등재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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