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이 개발을 총괄한 디지털치료기기 개방형 처방 플랫폼 ‘CONNECT DTx(커넥트 디티엑스)’가 3,300건이 넘는 실질적인 처방 실적을 내며 국내 디지털 의료 인프라 정착을 이끌고 있다.연세의료원은 최근 ‘디지털치료기기 산업 육성 및 글로벌 진출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과제로 선정된 이후 4년 6개월간 추진됐다. 임준석 연세의료원 디지털헬스실장과 이은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연구 책임을 맡아 ▲DTx 개발 표준 프로세스 수립 ▲EMR 연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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