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이 시대 청년…폼페병 환우들, 또래들과 좌충우돌 청년의 ‘삶’을 이야기하다
헬스경향
2025. 6. 17.
레어노트 등록일
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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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친구들 덕분이었습니다.”폼페병 환우들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청년으로 또래들과 소통의 꽃을 피웠다.사노피코리아는 5일 ‘청년 폼페병 환우와의 대화’를 주제로 기존과 다른 좀 특별한 사내행사를 개최했다. 단순히 질환을 알리는 자리가 아닌 환우들과 임직원들이 같은 또래로 만나 고민을 털어놓고 서로 공감·조언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행사에는 폼페병 청년 자조모임 ‘청미래(청년+미래)’ 소속 환우 6명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사노피코리아 배경은 대표는 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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