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과 희귀질환을 겪는 환아 가족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가 첫 제주 상영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한국에자이(대표 고홍병)는 지난 20일 제주시 우리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상영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아 가족의 목소리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뇌전증 및 희귀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품은 펠란-맥더미드 증후군으로 인한 뇌전증과 발달장애를 앓는 제주 소녀 예린이, 그리고 딸을 돌보는 어머니 지연 씨의 삶을 기록했다.환아 가족이 직면한 현실적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을 담담...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