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하 해운대백병원 교수 “특발성폐섬유증 치료 선택지 넓혀야”
의사신문
2026. 10. 16.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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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 점차 굳으면서 숨 쉬기 어려워지는 특발성폐섬유증(IPF)은 치료가 쉽지 않은 대표적인 희귀·난치성 중증질환이다. 최근 새로운 항섬유화제가 나오고 있지만, 국내 환자들이 건강보험 혜택을 받아 사용할 수 있는 약은 아직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인제대 해운대백병원(원장 김성수) 이재하 호흡기내과 교수는 지난 10월1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제23회 ‘폐의 날’ 정책토론회에서 ‘난치질환 치료제의 빠른 신약 승인과 급여화-간질성폐질환(ILD)’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중증 COPD 산정특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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