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소아·청소년 제1형 당뇨병 환자를 위한 당뇨관리기기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소아·청소년기 의료비 부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취지다.제1형 당뇨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 지속적인 인슐린 투여와 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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