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환인제약이 뇌전증 치료제 ‘브리비액트(성분명: 브리바라세탐)’의 제네릭 시장에서 경쟁사들과는 다른 독자 노선을 구축하고 있다. 국내에는 없는 신규 용량을 추가로 확보하며 틈새시장을 노리는 모양새다.환인제약은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브리바정’ 75mg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 허가받은 10·25·50·100mg을 포함해 총 5개 용량 제품을 보유하게 됐다.‘브리바정’ 75mg은 제네릭으로 허가받은 기존 용량 제품들과 달리 자료제출의약품으로 허가를 취득했다. 오리지널 제품인 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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